5·18유적지 세계유산 등재 기초연구사업, 국가유산청 공모 선정
5·18유적지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기초연구 사업이 국가유산청 연구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국가유산청의 ‘2027년 전략적 세계유산(예비잠정목록) 연구지원 공모사업’에 5·18유적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기초연구가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5·18민주화운동 50주년기획단을 설치해 5·18유적지의 역사적 가치를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해 중장기 사업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