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청 레슬링팀, 창단 37년 만에 첫 아시안게임 출전
유성구청 레슬링팀, 창단 37년 만에 첫 아시안게임 출전 조수빈·김성권 선수 참가…유배희 감독·홍향래 코치도 대회 합류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의 직장운동경기부 레슬링팀이 1989년 창단 이래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무대에 오른다. 유성구는 오는 10월 4일까지 일본 나고야시 이나에 스포츠센터 등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유성구청 레슬링팀 조수빈 선수와 김성권 선수가 국가대표로 출전한다고 23일 밝혔다. 두 선수는 지난 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