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피지컬 AI 원천기술, ㈜모레 통해 상용화된다
전북대학교가 보유한 피지컬 AI 분야 핵심 원천기술이 연구실을 넘어 국방·공공안전 분야의 상용기술로 개발된다.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백기태)은 7월 28일 오후 2시 대학본부 산학협력단 회의실에서 국내 AI 전문기업인 ㈜모레와 총액 3억 5천만 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백기태 전북대 산학협력단장과 조형기 전자공학부 교수, 조형근 ㈜모레 최고전략책임자(CSO)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
드론으로 재난현장 3차원 지도 만든다. 전북소방, 드론 맵핑 시범운영
드론으로 재난현장 3차원 지도 만든다. 전북소방, 드론 맵핑 시범운영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드론으로 재난현장을 입체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소방드론 활용 맵핑 시범운영’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드론 맵핑은 드론으로 건물과 주변 환경을 여러 각도에서 촬영한 뒤 이를 바탕으로 현장을 3차원 지도로 만드는 기술이다. 기존 드론이 재난현장을 실시간 영상으로 확인하는 데 주로 활용됐다면, 드론 맵핑은 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