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앰코 3조 공장 증설에 행정절차 신속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의 3조원 규모 반도체 신규 제조라인 착공에 맞춰 폐수처리시설 증설 추진 등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앰코코리아가 공장을 증설하면 하루 폐수 발생량이 당초 6000t에서 9000t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광주하수처리장과 장성공공폐수처리시설을 활용하기 위한 행정절차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장성군과 함께 2028년 6월을 목표로 장성공공폐수처리시설을 증설키로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