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깨끗한 축산농장’ 291곳…지정 신청 연중 접수
정읍 ‘깨끗한 축산농장’ 291곳…지정 신청 연중 접수 정읍시가 가축 사육환경을 개선하고 악취를 줄이기 위해 지역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신청을 연중 접수한다. ‘깨끗한 축산농장’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운영하는 제도다. 가축 사육·관리 강화와 악취 저감 등 농가의 자발적인 노력을 바탕으로 깨끗한 사육환경을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3분기 기준 정읍지역에서는 총 291개 농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