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42억 투입 28병상 규모 ‘인공 신장실’ 신축
완도군, 42억 투입 28병상 규모 ‘인공 신장실’ 신축 내년 4월 완공 목표 추진, 주민 의료 접근성 향상 기대 완도군은 혈액투석 의료 서비스 기반을 확충하고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 신장실 신축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은 올해 10월부터 내년 4월까지 추진되며, 총 사업비는 42억 4천2백만 원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 34억 9천2백만 원과 군비 7억 5천만 원이 투입된다. 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