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와 25년 동행한 한국구보다㈜, 신축공장 개소식…“새로운 도약”
김제시는 한국구보다㈜가 1일 지평선산업단지 김제자유무역지역 내 본사에서 신축공장 개소식을 열고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현서 부시장을 비롯해 배기환 김제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 김윤권 김제상공회의소 회장, 오카모토 마사노리 한국구보다 대표이사, 일본 구보다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21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업 경과보고와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투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문을 연 신축공장은 기존 시설의 안정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