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중앙도서관, 「2026 길 위의 인문학」 수강생 모집
– 9월 3일부터 11월 12일까지, 전남의 전통문화·건축 탐구 – 광양중앙도서관은 오는 9월 3일부터 11월 12일까지 「2026 길 위의 인문학」을 운영하며, 8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수강생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옛집의 문을 열다; 공간을 읽는 시간–전남의 전통문화와 건축’을 주제로 10차례 진행된다.…
광양희망도서관, 「2026 길 위의 인문학」 참여자 모집
– 천문학과 인문학 잇는 ‘우주여행’…8월 10일부터 선착순 접수 – 광양희망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연속지원 기관으로 선정돼, ‘우주, 어디까지 가봤니?: 우주여행’을 주제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은 도서관을 중심으로 책과 강연, 탐방, 체험을 연계해 일상에서 인문학을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대전 동구, ‘2026 길 위의 인문학’ 사업 본격 운영… 참여자 모집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지난달 공모에 선정된 ‘2026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본격 운영하며, 가오도서관과 용운도서관에서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가오도서관은 빵과 일상 속 풍경을 소재로 삶과 공동체의 의미를 살펴보는 ▲‘빵으로 굽는 인문학: 나만의 향기, 삶의 적정 온도를 찾다’ ▲‘우리가 만나는 풍경, 인문학’ 등 2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용운도서관은 그림책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삶을 성찰하는…
대전 동구, 가오‧용운도서관 ‘2026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선정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가오도서관과 용운도서관이 선정돼 국비 3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은 역사와 문화 등 지역 인문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인문 향유 기회를 넓히고, 일상 속 인문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가오도서관과 용운도서관은 주민들이 인문학을 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