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음소리뿐인 낙상 자동신고” 경찰협력관 공조로 20대 임산부 위치 찾았다.
“울음소리뿐인 낙상 자동신고” 경찰협력관 공조로 20대 임산부 위치 찾았다. 이미지(2) “울음소리뿐인 낙상 자동신고” 경찰협력관 공조로 20대 임산부 위치 찾았다. 이미지(3) 휴대전화 낙상감지 기능으로 접수된 자동신고. 전화기 너머에서는 큰 울음소리만 들렸고 신고자는 응답하지 않았다. 정확한 위치조차 확인되지 않던 상황에서 119종합상황실 경찰협력관이 과거 112 신고이력과 가족 연락처를 찾아내면서 신고자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