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일선지도자 1600여명,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 퍼포먼스 전개
부안군은 2일 부안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년 부안군 일선지도자 한마음대회에서 이장과 남녀 새마을지도자 등 1600여명이 함께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새만금 부안 유치를 염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퍼포먼스는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에 대한 지역사회의 의지를 하나로 모으고, 범군민 공감대와 유치 분위기를 더욱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대형 현수막과 카드섹션을 활용해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는! 새만금 부안으로!”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