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 어려웠던 연구 현장의 목소리, 익명의 문자 한 통(1551-1441)으로 듣는다
말하기 어려웠던 연구 현장의 목소리, – 과기정통부, 익명 소통 플랫폼, 「R&D 대나무숲」 운영 착수 –– 본인 인증 없이 문자 한 통으로 어떤 의견이든 손쉽게 전송 가능 –– 접수 의견은 AI를 활용해 다각적으로 분석하여 정책·제도 개선에 환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연구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보다 자유롭게 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