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원도심 가을밤 물들인 ‘소리 잇는 풍경’…1200명 발길
플리마켓 20팀, 도심캠핑 40팀 참여하며 체류형 문화축제 가능성 확인 나주 원도심의 역사문화 공간인 금성관 동헌터 잔디광장이 음악과 플리마켓, 도심캠핑이 어우러진 가을 문화축제의 장으로 변신하며 이틀간 시민과 관광객 1200명의 발길을 이끌었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 이하 재단)은 지난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동헌터 잔디광장에서 개최한 원도심 거리문화축제 ‘소리 잇는 풍경’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나주 원도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