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취약계층 120가구에 사랑의 밑반찬 전달
–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따뜻한 나눔 실천, 이웃 안부까지 살펴 – 곡성군(군수 조상래)이 지난 23일(금) 곡성군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120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하고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사업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구에 밑반찬을 제공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건강과 생활 상태를 살피는 사업이다. 이날 새마을회 회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