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가뭄 피해농가에 12억 6천만원 복구비 지원
폭염가뭄 피해농가에 12억 6천만원 복구비 지원 – 피해농가 308호, 국비 8억 7천 8백만원 지급완료, 지방비도 신속 지급 –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올해 폭염과 가뭄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신속한 피해복구와 경영안정을 위해 총 12억 6천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재난지원금은 폭염과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를 입은 308농가를 대상으로 지급되며, 이 중 국비 8억 7천8백만원은 지급을 완료했다. 나머지 지방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