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응급환자 골든타임 지켰다” 중증환자 신속 이송·수용 앞장, 원광대병원·동군산병원 도지사 표창
“중증응급환자 골든타임 지켰다” 중증환자 신속 이송·수용 앞장, 원광대병원·동군산병원 도지사 표창 이미지(2) 중증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전북소방과 긴밀히 협력해 온 원광대학교병원과 동군산병원이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병원선정과 이송·수용에 적극 협력해 전북형 응급환자 이송체계의 안정적 운영에 기여한 두 의료기관에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전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5분 만에 도착해 9차례 제세동… 전북소방, 심정지 자발순환회복률 19.3% 전국 1위
5분 만에 도착해 9차례 제세동… 전북소방, 심정지 자발순환회복률 19.3% 전국 1위 이미지(2) 전북지역 병원 전 심정지 환자의 자발순환회복률이 19.3%로 전국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최근 전주에서 도민의 신속한 심폐소생술과 119구급대의 전문소생술, 응급의료기관의 치료가 유기적으로 이어져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살린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이번 사례는 도민의 초기 대응부터 현장 전문처치와 신속한 병원 이송까지 이어지는 전북지역 심정지…
김경태 소방위, 2년 연속 ‘Korean Stroke Angels’ 대전 대표 선정
대전소방 김경태 소방위, 2년 연속 ‘Korean Stroke Angels’ 대전 대표 선정 대전소방본부는 유성소방서 119구급대 소속 김경태 소방위가 5일 오전 11시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린 대한뇌졸중학회 ‘2026년 Korean Stroke Angels’ 시상식에서 대전 대표로 선정돼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 소방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전 대표로 선정돼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Korean Stroke Angels’는 뇌졸중 환자를…
“늦더위도 방심 금물” 대전소방, 9월까지 폭염 대비 구급활동 강화
“늦더위도 방심 금물” 대전소방, 9월까지 폭염 대비 구급활동 강화 대전소방본부(본부장 이중기)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5월 중순부터 추진해 온 ‘폭염 대비 119구급활동 대책’을 오는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5월부터 8월 현재까지 대전 지역에서 발생한 폭염 관련 구급 출동은 총 35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7~8월에만 26건이 발생했으며, 도로·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야외…
전북 구급수요 다시 늘었다. 상반기 119구급 7만6천여 건 출동, 이송환자 7.2% 증가
전북 구급수요 다시 늘었다. 상반기 119구급 7만6천여 건 출동, 이송환자 7.2% 증가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2026년 상반기 구급활동 실적을 분석한 결과, 도내 119구급대의 출동과 환자 이송이 모두 전년 동기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119구급대 출동건수는 7만5,98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5%(3,972건) 증가했다. 이송건수는 3만9,377건, 이송인원은…
대전소방, 상반기 구급출동 3만 8,770건
대전소방, 상반기 구급출동 3만 8,770건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올해 상반기 대전지역에서 총 3만 8,770건의 구급출동을 했다고 밝혔다. 하루 평균 214건, 약 6분마다 한 번꼴로 응급현장으로 출동한 셈이다. 대전소방본부의 2026년 상반기 119구급활동 통계에 따르면, 대전소방본부가 운영하는 36대의 구급차는 상반기 동안 총 2만 1,506명의 응급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보다 972명(4.7%) 증가한 수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