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의 환경교육, 시민에게 길을 묻다… 100여명 원탁토론
정읍의 환경교육, 시민에게 길을 묻다… 100여명 원탁토론 정읍시가 시민과 환경·교육 관계자 100여명의 의견을 모아 지역에 맞는 환경교육 정책과 일상 속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 시는 지난 16일 수성동 주민센터 컨벤션홀에서 ‘2026년 정읍시 시민 참여 환경교육 원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시가 추진 중인 ‘환경교육 시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정 중심의 정책을 넘어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