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축사 화재 막는다…1천362농가 점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겨울철 축사 화재를 예방하고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12월 10일까지 돼지·가금 사육농가 1천362호를 대상으로 화재 위험요인 자율점검과 예방조치 이행 확인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농가가 스스로 화재 위험요인을 제거한 뒤 시군과 소방기관이 이행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대상은 돼지 사육농가 전체 470호와 3천 마리 이상 닭·오리 사육농가 892호다.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