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혼밥식당’ 이용객에 최대 1만 원 체험비 지원
– 관내 혼밥식당 88개소 지정… 1인 식기·식탁 지원으로 이용 편의 높여 여수시(시장 서영학)가 혼자서도 부담없이 식사할 수 있는 ‘혼밥식당’ 88개소를 지정·운영하며, 이용객을 대상으로 ‘혼밥식당 체험비 지원사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사업은 지정된 혼밥식당을 이용한 시민과 관광객이 개인 SNS에 음식 사진과 이용 후기를 게시한 뒤 신청서를 제출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1만 원의 체험비를 지원한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