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청년맥주축제 군민·관광객 1만여 명 몰려 ‘들썩’
완주청년맥주축제 군민·관광객 1만여 명 몰려 ‘들썩’ 공연·체험·먹거리로 축제 열기 고조 완주군이 16일 완주군청 대형주차장에서 연 2026년 완주청년맥주축제 ‘청춘의 항해’에 군민과 나들이객 10,000여 명이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 올해 축제는 하이트진로 등 지역 기업의 후원과 청년들의 주도적인 기획·운영이 어우러져 청년 특유의 열정과 참신한 감각을 오롯이 담아냈다. 축제장에는 해적 분장 얼굴 그림(페이스페인팅), 항해 분위기를 살린 즉석 사진…
전국 양봉인·방문객 1만여 명 나주 찾았다…벌꿀축제 성료
12~13일 심포지엄·기념식 등 다채…전국 양봉인 화합의 장 마련 전국 양봉인 한자리에 모여 산업 발전 방향 모색·상호교류 확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에서 전국 양봉인과 방문객 1만여 명이 함께한 ‘제47차 전국 양봉인의 날&벌꿀축제’가 양봉산업의 미래를 논의하고 우리 벌꿀의 우수성을 알리는 화합의 장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5일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지난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열린 ‘제47차 전국 양봉인의…
광양시, ‘파노라마 워크’ 개장 첫 주말 구봉산전망대 1만여 명 찾아
– 10~11일 파노라마 워크 입장객 6,011명…구봉산 일대 방문객 1만여 명 추산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구봉산 정상에 조성된 ‘파노라마 워크’에 개장 첫 주말인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6,011명이 입장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구봉산전망대 일대 방문객은 1만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됐다. 시는 지난 10월 8일 제막식을 통해 파노라마 워크를 공개하고, 9일 정식 개장해 운영에 들어갔다. 개장 당일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