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47회 흰지팡이의 날 행사 개최
대전시, 제47회 흰지팡이의 날 행사 개최 2026년 제47회 흰지팡이의 날 행사가 13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사)대전시시각장애인협회(회장 이상용) 주관으로 개최됐다.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이 스스로 사회로 나갈 수 있는 자립과 성취를 상징하는데, 이를 기념하기 위해 1980년 세계 시각장애인연합회에서 10월 15일을 흰지팡이의 날로 공식 제정하여 올해로 47회를 맞이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흰지팡이의 날을 기념하는 기념식과 부대행사로 꾸며졌다.…
영암에 모인 전남 시각장애인 1,000여 명, 제47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
– 전남 22개 시·군 참여, 유공자 표창·장학금 전달·문화체험 진행 – 전남 22개 시·군의 시각장애인과 가족 등 1,000여 명이 영암에 모여 흰지팡이의 날을 기념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암군은 지난 8일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제47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전남지부와 영암지부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시각장애인과 가족,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전남광주통별시, 시각장애인 권리·평등 가치 확산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제47회 흰지팡이의 날’ 행사를 통해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권리, 평등사회의 의미를 되새겼다고 밝혔다.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전남지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정광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돌봄복지국장과 윤재광 영암부군수, 장애인 유관단체장, 시각장애인 회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흰지팡이 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시각장애인 복지에 기여한 유공자 34명 표창, 기념사, 격려사, 지회별 문화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흰지팡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