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정원도서관, 이지원 작가 ‘작가의 방’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오는 10월 말까지 책정원도서관에서 지역작가 초대전 두 번째 전시인 이지원 작가의 ‘작가의 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작가 초대전’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와 시민의 접점을 넓히고 지역 문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기획 전시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지원 작가의 시화집 ‘희망의 노래’를 중심으로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이지원 작가는 지난 2024년 광주문화재단 문학 분야 신진작가 발간…
전남광주특별시, ‘소년소녀합창제’ 광주→전남광주로 확대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예술의전당은 오는 9월5일 오후 4시 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제6회 전남광주소년소녀합창제’를 개최한다. 이번 합창제는 지난해까지 열린 ‘광주광역시소년소녀합창제’를 계승·확대한 축제로, 광주·전남이 통합된 이후 처음 열리는 소년소녀합창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번 축제를 전남·광주를 아우르는 대표 청소년 문화예술 브랜드로 발전시켜, 지역 간 문화 교류와 화합을 실현하는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을 계획이다.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