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생명나눔 희망의씨앗’ 캠페인 펼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생명나눔 주간(9월 14~20일)’을 맞아 18일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장기기증 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을 벌였다. ‘생명나눔 주간’은 매년 9월 둘째 주 월요일부터 1주간으로, 장기 등 기증자의 이웃사랑과 희생정신을 기리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장기 등 이식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운영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5개 자치구 보건소,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2026년 생명나눔주간, 생명나무 희망의 씨앗 캠페인
2026년 생명나눔주간을 맞이하여 「생명나무 희망의 씨앗 캠페인」을 진행하오니 생명나눔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기간 : 2026. 9. 14. ~ 9. 20.(7일간) 2. 내용: 「생명나눔 주간, 생명나눔 희망의씨앗 캠페인」 관련 장기·인체조직 기증에 대한 긍정적 인식제고 및 정보전달 첨부파일…
순천시, 제9회 ‘생명나눔 희망의씨앗’ 캠페인 전개
-순천만국가정원서 장기·인체조직 기증 홍보, 생명나눔 문화 확산-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9일 제9회 생명나눔주간을 맞아 순천만국가정원 동문에서 국가정원 방문객을 대상으로‘생명나눔 희망의씨앗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매년 9월 두 번째 주는 ‘생명나눔주간’으로, 장기·인체조직 기증자의 이웃사랑과 희생정신을 기리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기간이다. 이번 캠페인은 순천시보건소와 사랑의장기조직운동본부 광주전남지부, 신장장애인협회 전남지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