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과 ‘행복을 굽다, 희망을 나누다’ 활동 펼쳐
– 가족봉사단 12가족 36명 참여… 직접 만든 빵 소전원에 전달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2일 초당대학교에서 가족봉사단 12가족 36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을 굽다, 희망을 나누다’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주말을 맞아 가족이 함께 봉사에 참여하며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온기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직접 빵을 만들어 아동복지시설 소전원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