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삼성, 청년 성장·자립위해 맞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삼성이 지역 청년의 성장과 자립을 돕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한다. 전남광주특별시는 7일 광주청사에서 민형배 특별시장, 송규종 삼성물산 사장, 정효명 삼성전자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지원 사회공헌(CSR) 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은 삼성의 사회공헌 역량과 특별시의 청년정책을 연계해 지역 청년에게 다양한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 자립과 사회 진출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에…
함평군, 재가 암환자 자조모임 ‘희망디딤돌’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재가 암환자와 가족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고 건강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자조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함평군은 19일 “재가 암환자 자조모임 ‘희망 디딤돌’을 오는 9월 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조모임은 암 치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재가 암환자에게 암종별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하고, 참여자 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해 재활 의지와 삶의 활력을 높이기…
강진군, 하반기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 추가 모집
3년간 월 10만 원 저축하면 최대 720만 원+이자 마련 강진군이 지역 청년의 안정적인 미래 준비와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사업 참여자 6명을 추가로 모집한다.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사업은 청년이 36개월 동안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강진군이 매월 1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하는 자산 형성 지원사업이다. 참여자가 만기까지 성실하게 저축하면 본인 저축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