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흥양의 기록을 깨우는 박물관대학 개강
이순신과 흥양수군 주제로 8회 운영… 기획전 연계 역사문화 교육 고흥군(군수 공영민) 분청문화박물관은 지난 28일 양국진 부군수와 수강생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고흥분청문화박물관 박물관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박물관대학은 ‘이순신의 바다, 흥양의 기록을 깨우다’를 주제로, 이순신 장군의 활약과 임진왜란 당시 조선 수군의 승리를 뒷받침한 흥양수군의 역할을 조명하고, 고흥 지역에 남아 있는 역사적 기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