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도 안돼요”… 교원 역량 강화 연수 개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청소년 전자담배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교원 대상 ‘전자담배 대응 및 흡연예방 역량강화 연수’를 집중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날부터 7월 한 달간 교원 70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이 연수는 최근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 증가와 관련 법규 개정 등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가정이 함께하는 예방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각급 학교…
광산구, 금연 사업 평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보건복지부의 2025년 지역사회 금연 사업 평가에서 금연 환경 조성 부문 우수 기관에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았다. 지역 특성에 맞는 금연 사업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한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 263개 시군구 보건소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광산구는 ‘현장에서 만든 변화, 금연하는 광산’을 목표로 진행해 온 생활권 중심 찾아가는 금연 서비스 확대, 지역사회 금연…
광주 서구, 어린이공원 금연문화 확산 나서
– 7월15일까지 관내 어린이공원 대상 금연캠페인·현장점검 실시 / – 전자담배 포함 금연구역 관리 강화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건강한 금연문화 확산과 어린이공원 금연환경 조성에 나선다. 서구는 7월15일까지 관내 어린이공원 58곳 등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최근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액상형·궐련형 전자담배가 담배의 범위에 포함되면서 금연구역에서는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의 사용이 제한된다. 이에 서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