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노담 원정대’, 아이들 눈높이에서 흡연 예방
– 지역아동센터 8곳 200여 명 참여, 담배 유해성 배우고 체험활동 함께 – 영암군보건소가 지역아동센터 아동 2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흡연예방교육 ‘노담 원정대’를 운영했다. 노담 원정대는 성장기 아동들이 담배의 유해성을 알고 흡연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한 체험형 교육이다. 지난 7일부터 20일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 8곳을 찾아 진행했다. 유치원생부터 중학생까지 다양한 연령의 아동들이 참여해 담배…
부안군, 찾아가는 흡연·음주 예방 뮤지컬 개최
부안군은 23일 삼남중학교 강당에서 전교생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찾아가는 흡연·음주 예방 뮤지컬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군은 매년 지역 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예방 교육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더 많은 학생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규모를 확대해 관내 초·중학교 6개교 총 837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26일까지 순회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전자담배도 안돼요”… 교원 역량 강화 연수 개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청소년 전자담배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교원 대상 ‘전자담배 대응 및 흡연예방 역량강화 연수’를 집중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날부터 7월 한 달간 교원 70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이 연수는 최근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 증가와 관련 법규 개정 등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가정이 함께하는 예방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각급 학교…
광산구, 금연 사업 평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보건복지부의 2025년 지역사회 금연 사업 평가에서 금연 환경 조성 부문 우수 기관에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았다. 지역 특성에 맞는 금연 사업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한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 263개 시군구 보건소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광산구는 ‘현장에서 만든 변화, 금연하는 광산’을 목표로 진행해 온 생활권 중심 찾아가는 금연 서비스 확대, 지역사회 금연…
광주 서구, 어린이공원 금연문화 확산 나서
– 7월15일까지 관내 어린이공원 대상 금연캠페인·현장점검 실시 / – 전자담배 포함 금연구역 관리 강화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건강한 금연문화 확산과 어린이공원 금연환경 조성에 나선다. 서구는 7월15일까지 관내 어린이공원 58곳 등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최근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액상형·궐련형 전자담배가 담배의 범위에 포함되면서 금연구역에서는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의 사용이 제한된다. 이에 서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