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갤러리 107 아트그룹 소나무 ‘흐르는 시간 머무른 풍경’전 개최
곡성군이 직접 운영하는 갤러리 107과 스트리트 갤러리 4곳에서 오는 10일(목)부터 23일(수)까지 아트 그룹 소나무회의 초대전을 개최한다. 1996년 창립 이후 전남광주통함특별시와 전국을 기반으로 작업을 진행해 온 아트그룹 소나무회가 곡성을 찾아 ‘흐르는 시간 머무른 풍경의’ 테마로 특별한 예술의 장을 펼친다. 오랜 시간 각자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회화, 조소, 공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중견작가 12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