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가을 알리는 꽃무릇 개화 시작
생태숲 산책로 곳곳 꽃무릇…9월 하순 절정 예상 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생태숲 일원에 가을을 대표하는 꽃무릇이 피기 시작했다. 생태숲 산책로 곳곳에서 꽃무릇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휴양림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가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붉은 꽃무릇이 숲길 주변에 군락을 이루며 울창한 산림과 어우러져 생태숲의 풍경을 한층 다채롭게 하고 있다. 꽃무릇은 주로 9월 중순부터 10월 초까지 꽃을 피우며, 개화 기간이 비교적…
장성군 생활인구 증가율, 전국 평균보다 3배 높아
[사진: 장성문화예술회관을 찾은 사람들.] 장성군의 올해 1분기 생활인구 증가율이 전국 평균보다 3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인구는 주민등록인구에 관광, 휴양, 근무 등의 목적으로 지역에 머무는 사람까지 포함한 인구를 말한다. 지역의 실질적인 수요를 파악하는 데 활용된다. 18일 군에 따르면, 1분기 장성군 생활인구는 68만 4534명으로, 지난해 1분기의 64만 1147명보다 6.8% 증가했다. 전국 89개 시군의 1분기 생활인구 평균…
국립정읍숲체원 접근 빨라진다…1.72㎞ 왕복 2차로 진입도로 착공
국립정읍숲체원 접근 빨라진다…1.72㎞ 왕복 2차로 진입도로 착공 정읍시가 국립정읍숲체원 자연휴양림을 편리하게 오갈 수 있도록 64억원을 들여 1.72㎞ 길이의 진입도로를 개설한다. 북면 복흥리 산226-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국립정읍숲체원 자연휴양림은 지난달 15일 자연휴양림으로 새롭게 지정됐다. 31.9㏊ 부지에 방문자센터와 강당, 식당, 교육동, 숙박동, 관리사무소 등 모두 15개 시설이 들어선다. 숲체원 조성에는 총 320억원이 투입되며, 사업…
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 가을철 ‘광양시민 우선 예약제’ 운영
– 7월 22일부터 28일까지 ‘숲나들e’에서 접수… 9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이용 가능 – 광양시는 가을철 산행과 휴양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백운산자연휴양림 숙박시설에 대한 ‘광양시민 우선 예약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광양시민 우선 예약제’는 광양시민이 백운산자연휴양림 내 일부 숙박시설을 일반 예약에 앞서 우선 예약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제도다. 우선 예약 신청 기간은 7월 22일부터 28일까지이며, 예약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