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도청 잔디광장, 도민 휴식·문화 공간으로 개방
전북 도청 잔디광장, 도민 휴식·문화 공간으로 개방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도청 잔디광장을 가족과 함께 피크닉을 즐기고 도민이 직접 문화행사를 여는 열린 공간으로 바꾼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공공예식, 어린이집 아나바다 행사 등을 시범 운영한 뒤, 내년부터 도민이 스스로 기획하고 꾸리는 소규모 문화행사 무대로 잔디광장을 개방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선 9기 전북도정이 지향하는 ‘도민이 주인인 열린 도정’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