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17일 황보름 작가 초청 ‘북토크’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오는 17일 청소년도서관 문화 공연장에서 황보름 작가를 초청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북토크를 개최한다. 남구는 13일 “독서‧문화동아리 활성화와 지역 주민의 독서 문화 진흥을 위해 황보름 작가와 독자 간 직접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북토크에 함께할 주민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작가의 작품과 집필 이야기를 비롯해 책에 담긴 메시지를 주민들과 공유하고, 독자들의 질문에 작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