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황미르랜드 황토맨발길 ‘어싱’ 명소로 각광!
[사진: 황미르랜드 황토맨발길을 걷고 있는 사람들.] 장성군 황미르랜드 황토맨발길이 ‘어싱(Earthing)’ 명소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 지구를 뜻하는 ‘어스(earth)’에 현재진행형(ing)이 더해진 ‘어싱’은 맨발로 지구를 직접 느끼는 행위를 말한다. 현대인들은 대부분의 일상을 ‘신발’ 위에서 살아가다 보니 땅이나 풀, 물의 감촉을 발로 느끼는 경험이 현저히 적다. 땅과 발이 직접 닿으면 혈액 순환과 스트레스 해소, 피로 회복 효과가 나타난다.…
1만 송이 연꽃 장관… 장성군 황룡강 연꽃정원 오세요
장성군 황룡강의 여름 연꽃이 절정에 이르렀다. 이달 초까지 만개할 것으로 예상돼 발걸음을 재촉하는 것이 좋겠다. 장성 황룡강 연꽃단지는 황룡강 상류지역인 황미르랜드 건너편에 있다. 무더위가 찾아오는 7월이면 1만 2000㎡에 이르는 너른 호수에 순백색과 연분홍 연꽃이 탐스럽게 피어나기 시작한다. 올해는 연꽃 주변으로 보랏빛 버들마편초가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풍경을 완성하고 있다. 연꽃정원에서 만난 임모 씨(광주 북구)는…
통합특별시에 가장 가까운 ‘치유 낙원’… 여름 여행도 장성군!
[사진1: 장성 축령산 편백숲] [사진2: 장성호 수변길 황금빛출렁다리] [사진3: 장성 황룡강 황미르랜드] 장성군이 올 여름, 지친 몸과 마음을 온전히 낫게 해 줄 ‘힐링여행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가장 많은 발길이 모여들 것으로 예상되는 곳은 축령산 편백숲이다. 1150헥타르(ha) 규모로 펼쳐진 상록수 조림지로, 현대인의 심폐 기능을 돕는 거대한 ‘피톤치드의 보고’다. 이 초록바다 같은 숲은 고(故) 춘원 임종국 선생의…
통합특별시에 가장 가까운 ‘치유 낙원’… 여름 여행도 장성군!
[사진1: 장성 축령산 편백숲] [사진2: 장성호 수변길 황금빛출렁다리] [사진3: 황룡강 황미르랜드] 장성군이 올 여름, 지친 몸과 마음을 온전히 낫게 해 줄 ‘힐링여행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가장 많은 발길이 모여들 것으로 예상되는 곳은 축령산 편백숲이다. 1150헥타르(ha) 규모로 펼쳐진 상록수 조림지로, 현대인의 심폐 기능을 돕는 거대한 ‘피톤치드의 보고’다. 이 초록바다 같은 숲은 고(故) 춘원 임종국 선생의 굵은…
“꽃도 보고, 책도 보고” 장성군 황룡강에 ‘KB후원 작은도서관’ 문연다
[사진1: 황룡강사업소가 있는 황룡강 힐링센터. 1층에 ‘KB후원 작은도서관’이 들어선다.] [사진2: 20일 업무협약식.] 계절꽃과 주제정원으로 유명한 장성군 황룡강에 ‘KB후원 작은도서관’이 들어선다. 군은 20일 군청 상황실에서 ‘KB국민은행’, (사)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과 ‘KB후원 작은도서관 조성사업’ 추진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은 ‘KB국민은행’과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여름 더위 물렀거라” 물놀이도 역시 장성군!
[사진1~3: 홍길동 테마파크] [사진4: 상무평화공원 음악분수] [사진5: 김한종 군수가 북하면 물통골 폭포 시설을 확인하고 있다.] 장성군이 여름철을 맞아 지역 내 물놀이 시설과 수경시설 운영을 시작했다. 먼저, 최근 들어 방문객이 급증하고 있는 황미르랜드 물놀이시설은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오전에 청소 시간을 갖고, 이후에는 언제나 방문해도 된다. 단, 7월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 동안은 시설 정비를 할 예정이어서 물놀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