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청년 지역 정착 돕는다…활력소득 3분기 신청 시작
2002년생 청년 대상…지역 활동 참여 시 분기별 30만 원 지원 청년의 활동이 지역의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나주시가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간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역 청년의 공공기여 활동 참여를 장려하고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활력소득 지원사업 3분기 참여자를 오는 9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지역사회에 참여하는 청년에게 소득을 지원하는 ‘청년 활력소득’ 사업을 통해…
나주시, ‘2026년 3분기 예술인 활력 소득 지원금’ 신청 접수
21일부터 8월 20일까지…분기별 1인당 45만 원 나주사랑상품권 지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2026년 3분기 예술인 활력소득 지원금’을 오는 8월 20일까지 신청받는다. 이 지원금은 지난해 전남·광주 최초로 시행된 사업으로 예술인의 최소한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지난해 1회 신청·접수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연 4회 분기별 모집으로 신청…
나주시, 예술인 활력소득 올해도 이어간다…광주·전남 최초
예술인 1인당 연 180만 원 지원, 소득기준 완화·지원대상 확대 전남 나주시가 광주·전남 최초로 도입한 예술인 정기 소득 지원 제도인 ‘예술인 활력소득’을 올해도 추진하며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활동 지원과 지속 가능한 예술생태계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 나주시는 지난해 선도적으로 도입한 예술인 활력소득 지원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예술인 활력소득 지원사업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고 문화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