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대기환경측정망 신뢰도 높인다
전북자치도, 대기환경측정망 신뢰도 높인다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대기환경측정망의 효율적인 운영과 측정자료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12일 ‘대기환경측정망 운영기관 기술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간담회에는 14개 시·군 담당 공무원과 대기환경측정소 유지보수업체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측정소 유지관리와 정도관리 기술지원, 데이터 품질 향상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대기환경측정망 장비의 정도관리와 기술점검…
대전시, 2026. 8. 14.字 6급이하 승진 인사
대전시, 2026. 8. 14.字 6급이하 승진 인사 [6급] ◇ 승진 81명 ▲대변인 권종민 ▲홍보담당관 류지홍, 윤한빈 ▲명품디자인담당관 정나래 ▲인사혁신담당관 우훈기 ▲정책기획관 김현아, 이자원, 장현아 ▲예산담당관 김호준 ▲세정담당관 노만수 ▲국제담당관 김정란, 이태희 ▲재해예방과 신승희 ▲반도체바이오산업과 임제환 ▲국방우주산업과 노영수 ▲기업지원정책과 류다인, 박선정, 황윤희 ▲산업입지과 김민지 ▲일자리경제정책과 김나연, 박관수, 이상화,…
익산시 "노후자동차 조기폐차 신청하세요"
익산시 “노후자동차 조기폐차 신청하세요” – 오는 5~21일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 신청 접수 – –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 조기폐차 올해 지원 종료 예정 – 익산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하반기에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추진한다. 익산시는 총 5억 6,5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노후자동차와 건설기계 약…
대전시, 운행차 소음·불법 개조 합동단속 실시
대전시, 운행차 소음·불법 개조 합동단속 실시 대전시는 여름철 창문 개방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시민들의 정온한 생활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운행차량 소음 유발 행위와 불법 개조(튜닝) 차량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 집중단속을 실시했다. 18일 우송대학교 서문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단속에는 대전시 환경정책과와 자치경찰위원회를 비롯해 5개 자치구, 대전경찰청, 대전동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단속은 주택가와 대학가 주변에서…
고흥군, 친환경자동차 충전구역 안내문 정비…올바른 충전문화 정착
공동주택 등 50여 개소에 안내문 훼손·미부착 충전시설 중점 정비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친환경자동차 이용 여건 개선을 위해 지난 12일까지 관내 공동주택 내 친환경자동차 충전시설 50여 개소를 대상으로 이용 안내문 부착 현황을 일제 점검한 결과, 안내문이 훼손되거나 미부착된 38개소에 대해 안내문 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전용 주차구역 및 충전구역’은 장애인 주차구역 등과 같이 이용 차량의 자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