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서 환경영화 10편 만난다, ‘숲숲환경영화제’ 10월 9일 개막
– 학산초 학생 제작 영화도 상영, 감독과의 대화·기후장터 등 마련 – 영암군은 ‘제3회 영암 숲숲환경영화제’를 10월 9~10일 영암도기박물관과 기찬시네마 등에서 개최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규모영화제 지원사업에 선정된 올해 영화제는 ‘숲은 아직 여기에 있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영암에서 숲과 생태, 기후위기, 사람과 동물의 공존을 이야기하는 국내외 장·단편 환경영화 10편을 상영한다. 특히 영암 학산초등학교 학생들이 기획부터…
환경재단과 함께하는 ‘전북 시네마그린틴’ 운영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청소년들의 생태전환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환경재단과 함께 ‘2026 전북 시네마그린틴’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환경영화를 활용한 참여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세대공감 환경영화 토크콘서트’와 학생 대상 ‘시네마그린틴 감상문 공모전’으로 구성된다. 먼저, 환경의 날을 기념해 오는 6월 7일 전주대학교 온누리홀에서 ‘정재승 교수와 함께하는 세대공감 환경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