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다중이용시설 40곳 레지오넬라증 집중 점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발생 예방을 위해 8월 31일까지 다중이용시설 40개소를 대상으로 환경수계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냉각탑수와 급수시설 등 물 환경에 서식하는 레지오넬라균을 사전에 확인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레지오넬라증은 냉각탑수, 급수시설, 샤워기 등에서 증식한 레지오넬라균이 미세한 물방울(에어로졸) 형태로 공기 중에 퍼져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는 제3급…
영암군, 다중이용시설 레지오넬라 환경수계 검사 실시
– 요양시설·목욕장 등 20개소 대상, 여름철 감염병 예방 나서 – 영암군보건소가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집단발생 예방을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환경수계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검사는 6월 2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요양시설과 대형건물, 목욕장 등 다중이용시설 2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보건소는 시설 내 냉각탑수와 급수시설, 목욕탕 욕조수 등 환경 검체를 채취해 전남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