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금강미래체험관, 환경교육센터로 지정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금강미래체험관을 ‘군산시 환경교육센터’로 지정하고, 지역 환경교육의 체계적인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추진됐으며, 금강미래체험관이 그동안 축적한 환경교육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환경교육의 전문성과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거점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강미래체험관은 2019년부터 유아와 초·중·고등학생, 시니어, 시민들을 대상으로…
김재준 군산시장, 금강미래체험관 현장행정
김재준 군산시장이 15일 금강미래체험관을 찾아 운영 현황을 살피고, 어린이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보완하라고 주문했다. 금강미래체험관은 2003년 철새조망대로 문을 연 뒤, 리모델링을 거쳐 2023년 5월 금강미래체험관으로 재개관했다. 3만 1천여㎡ 부지에 본관(조망대)과 기후변화·온난화·해양체험관, 조류공원 등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관람객은 3만 5천여 명이었고, 올해는 8월까지 생애주기별 환경교육에 1만 6천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김…
전북 1호 환경교육 시범도시 정읍, 전문 강사 양성 본격화
전북 1호 환경교육 시범도시 정읍, 전문 강사 양성 본격화 정읍시환경교육센터가 지역 환경교육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시민과 활동가, 예비 강사를 대상으로 환경교육사 3급 필기시험 대비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정읍시가 전북특별자치도 제1호 환경교육 시범도시로서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지역 환경교육의 기반을 넓히기 위해 추진하는 ‘2026 환경교육사 양성 지원사업’의 하나다. 교육은 지난 3일 ‘환경과 철학’ 강의를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전북 환경보건센터·환경교육센터, 환경보건 전문가 양성 성과
기후환경에너지부 지정 전북특별자치도 환경보건센터가 환경보건 교육의 현장 확산을 이끌 전문강사 양성에 성과를 냈다. 전북특별자치도 환경보건센터(센터장 김용현)와 전북특별자치도 환경교육센터(센터장 곽동희)는 6월 10일 「2026 환경보건 역량강화 심화과정 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을 통해 환경보건 전문강사 17명을 배출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환경보건 교육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교육은 환경·생태 분야 강사들의 전문성을 환경보건 영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