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레지오넬라증 예방 위해 다중이용시설 점검
익산시, 레지오넬라증 예방 위해 다중이용시설 점검 – 목욕탕·대형마트·바닥분수 등 14개소 대상 수계 환경검사 추진 – 익산시가 여름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레지오넬라증을 예방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 환경 점검에 나섰다. 익산시는 23일 목욕탕, 숙박시설, 요양병원, 대형마트, 바닥분수 등 다중이용시설 14개소를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환경검사를 실시했다. 레지오넬라증은 제3급 법정감염병으로 건물의 냉각탑수, 샤워기, 수도꼭지 등…
전북자치도, ASF 발생 예방 총력전… 현장 중심 차단방역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재발 방지와 양돈산업 보호를 위해 도내 양돈농가와 축산관계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차단방역을 강화한다. 도는 ASF 발생 예방을 위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예방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양돈농가 방역실태 점검과 야생멧돼지 유입 차단, 고위험 축산관계시설 환경검사, 농가 교육·홍보 등 예방 중심의 방역관리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올해 강원 강릉(1월 16일)을 시작으로 경남 산청과 전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