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 지속 가능한 축제 모델 확립
다회용기 사용 확대 효과 눈길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9.4.~12.)가 ‘일회용품·안전사고·바가지요금 없는 3무(無) 축제’를 고도화하며 이목을 끈 가운데 일익을 담당한 ‘다회용기 사용 확대’가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무주군은 기존에 축제장 내 음식 부스에서만 사용했던 다회용기를 ‘천원 국수 부스’ 등 축제장 전반으로 확대해 사용했다. 9일간 접시와 그릇, 컵 등 총 641,470개를 사용했으며 회수·세척·재사용 체계를 유지하며 일반 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