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THE 세계대학평가 순위 ‘껑충’…세계 600위권 확고
전북대학교가 ‘2027 THE 세계대학평가’에서 지난해 800위권에서 세계 600위권(651~700위)으로 올라서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산업과 국제화 부문의 뚜렷한 성장에 교육·연구 역량 향상이 더해지며 대학 전반의 경쟁력을 높였다. THE와 함께 세계적인 글로벌대학평가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지난 6월 발표한 ‘2027 QS 세계대학평가’에서도 전년 대비 27계단 급상승하며, 세계 677위에 랭크된 이후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