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경상북도,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대축전’ 개최
전남광주와 경북이 경주에서 영호남 화합과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 지역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경상북도는 10월30일부터 11월1일까지 사흘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와 경주엑스포대공원 일원에서 ‘2026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대축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상생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로’를 주제로 영호남 화합을 다지고 문화예술·관광·농수산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