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오는 4일 2026년 문화가 있는 수요일 마무리 공연 개최
– 곡성의 소리 유산 「화초사거리」를 따라서 – 곡성군은 오는 4일(수) 곡성읍 빛마루센터 3층 다목적공연장에서 2026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마지막 행사로 ‘사당패의 흥을 품은 곡성 소리 <화초사거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곡성의 국악·전통예술 유산을 재조명하고 주민들에게 지역 고유의 문화예술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문화예술인과 문화계 인사, 주민 등이 함께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