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여름철 화재(7~8월) 606건, 재산피해 264억원, 휴가철 다중이용시설 화재 막는다.. 전북소방, 426개소 집중 점검
최근 5년 여름철 화재(7~8월) 606건, 재산피해 264억원, 휴가철 다중이용시설 화재 막는다.. 전북소방, 426개소 집중 점검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6월 30일부터 7월 31일까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많은 인파가 몰리는 다중이용시설 426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무더위로 냉방기기 사용과 전력 사용량이 증가하고, 휴가철 이용객이 집중되면서 다중이용시설의 화재위험이 높아질…
나주 금천면 천석청년회, 어르신 가정에 ‘안전과 밝은 빛’ 선물
어르신 주거환경 개선 위한 전기 시설 점검 및 LED 교체 봉사 실시 전남 나주시 금천면 천석청년회(회장 이용훈)는 지난 27일 나주시 금천면 일원의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안심등불(안전하게 심는 스마트 조명, 화재위험은 등지고 불편은 해소)’ 전기시설 안전점검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평소 노후화된 조명과 전기 시설로 인해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거나 화재위험에 노출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교육시설 안전점검 완료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 등 각급 학교와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평생교육시설까지 교육시설 5,693개소의 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각 교육시설은 자체 점검 후 여름철 재해취약시설인 △구조안전위험시설(D,E등급) △붕괴위험시설(축대·옹벽·비탈면) △화재위험시설(실습실·기숙사) △사고위험시설(학생수련시설) △공사현장 등은 민간전문가와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해 전문성을 높였다. 점검 결과 5,693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