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 봄철 화재예방대책 평가 ‘전국 2위’ 현장 중심 예방행정 결실
전북소방, 봄철 화재예방대책 평가 ‘전국 2위’ 현장 중심 예방행정 결실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소방청이 실시한 2026년 봄철 화재예방대책 종합평가에서 도 단위 전국 2위를 차지하며 현장 중심의 화재예방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전국 시·도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대형화재와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화재예방대책의 추진 실적과 소방정책의 실효성을 종합적으로…
최근 5년 여름철 화재(7~8월) 606건, 재산피해 264억원, 휴가철 다중이용시설 화재 막는다.. 전북소방, 426개소 집중 점검
최근 5년 여름철 화재(7~8월) 606건, 재산피해 264억원, 휴가철 다중이용시설 화재 막는다.. 전북소방, 426개소 집중 점검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6월 30일부터 7월 31일까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많은 인파가 몰리는 다중이용시설 426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무더위로 냉방기기 사용과 전력 사용량이 증가하고, 휴가철 이용객이 집중되면서 다중이용시설의 화재위험이 높아질…
대전소방, 여름휴가철 숙박시설 화재예방대책 추진
대전소방, 여름휴가철 숙박시설 화재예방대책 추진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숙박시설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오는 7월 17일까지 숙박시설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기후변화에 따른 기록적인 폭염과 국내 여행 수요 증가로 숙박시설 이용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한 숙박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지역 내 숙박시설에서는 총 39건의 화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