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 창고시설 화재안전대책 본격 추진
대전소방, 창고시설 화재안전대책 본격 추진 대전소방본부(본부장 전담직무대리 이중기)는 최근 발생한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대형 창고시설의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유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8월 31일까지 ‘2026년 창고시설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대형 창고시설의 화재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해 대규모 화재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지역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