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 봄철 화재예방대책 평가 ‘전국 2위’ 현장 중심 예방행정 결실
전북소방, 봄철 화재예방대책 평가 ‘전국 2위’ 현장 중심 예방행정 결실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소방청이 실시한 2026년 봄철 화재예방대책 종합평가에서 도 단위 전국 2위를 차지하며 현장 중심의 화재예방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전국 시·도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대형화재와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화재예방대책의 추진 실적과 소방정책의 실효성을 종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