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청사 소방 합동훈련… 화재대응 역량 강화
대전시청사 소방 합동훈련… 화재대응 역량 강화 대전시는 22일 오후 14시 시청사에서 둔산소방서와 합동으로 고층 건물 화재 대응을 위한 합동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고층건물 화재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향상하고 안전한 대피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시청사 전 직원과 자위소방대원, 둔산소방서 현장대응단 등 총 2,000여 명이 참여하고 소방펌프차, 고가사다리차, 구급차 등 장비 10대가 투입되어…
광양시 드림스타트, 소방안전·응급처치교육 실시
– 화재·재난 대응부터 응급처치까지 체험 중심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지난 7일(금) 경상남도 학생안전체험원에서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드림스타트 필수서비스의 하나로, 초등학교 저학년과 고학년 2개 반으로 나눠 진행됐다. 참여 아동들은 전문 강사의 안내에 따라 화재·재난, 생활안전, 응급처치 등 상황별 안전교육을 체험했다. 특히 화재 대피와 소화기 사용법을 비롯해 지진…
국보·보물 29개소로 늘어난 전북, 목조문화유산 화재대응 강화
국보·보물 29개소로 늘어난 전북, 목조문화유산 화재대응 강화 이미지(2) 국보·보물 29개소로 늘어난 전북, 목조문화유산 화재대응 강화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최근 도내 목조문화유산이 국보와 보물로 지정됨에 따라 화재대응태세를 한층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남원 광한루가 지난 7월 1일 국보로 승격되고, 고창 선운사 영산전, 부안 내소사 설선당과 요사, 익산 숭림사 정혜원 등 3개소가 7월 7일 보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