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공연장 화재·인파사고 대비 안전한국훈련
– 17개 유관기관 참여…관객 대피부터 구조·구호까지 대응체계 점검 / – 민간단체·주민도 구호활동 참여…실전재난대응 역량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20일 김대중컨벤션센터와 서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17개 유관기관과 함께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공연장에 불이 나 관객들이 대피하는 과정에서 인파사고까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다. 화재 진압과 관객 대피, 부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