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업기술진흥원, 사과 대목 ‘Geneva11’ 보급 개시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이석형, 이하 농진원)은 국내 사과 우량 묘목 생산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Geneva 11(이하 G.11)’, M.26, M.9 등 사과 대목 3품종의 보급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특히 화상병 중도 저항성을 갖춘G.11 대목을 새롭게 보급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G.11, M.26, M.9 사과 대목 3품종은 생장점 배양으로 생산한 무병묘로 바이러스·바이로이드가 없는 조직배양 무병묘이다. 증식용원종 성격의 기초재료로 우량 묘목…
정읍시, 과수 전염병 ‘화상병’ 유입 막는다…현장 예찰 총력
정읍시, 과수 전염병 ‘화상병’ 유입 막는다…현장 예찰 총력 정읍시가 전국적으로 번지고 있는 과수 화상병의 지역 유입을 막고자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현장 점검에 나섰다. 화상병은 사과와 배의 꽃이나 잎, 가지가 불에 탄 것처럼 검게 마르며 죽어가는 세균성 전염병이다. 전염성이 매우 강하고 치료제가 없어 한번 발생하면 해당 과수원을 모두 폐기해야 하는 국가 관리 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