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금호도서관, 홍선기 작가와 문학·회화의 세계를 교차해 읽다
「감각의 서재」 4회차, 헤르만 헤세와 반 고흐를 연결한 작가 초청 특강 참가자 모집 광양금호도서관은 오는 10월 15일 오후 7시 금호도서관 음악당에서 홍선기 작가 초청 특강 「안부를 전하며-헤세와 반 고흐의 편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예술 특강 「감각의 서재」는 예술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시의성 있는 지식과 예술적 영감을 제공하고자 운영 중인 사업으로, 이번 강연은 금호도서관의 문학과 회화를 넘나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