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성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지도‧점검 실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관내 유해업소와 성매매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성매매 방지와 피해자 보호를 위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함평군은 12일 “‘2026년 하반기 성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지도·점검’을 지난 11일 관내 유해업소와 성매매 우려 지역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성매매 집결지와 유해업소 등에 대한 성매매 방지 홍보‧계도 활동을 강화하고, 여름철 피서지 등 유해환경을 점검해 청소년 보호와 지역사회 안전을…